입원 후 시술 받고 퇴원하였습니다.
1차 받은 경험이 있었으나 새해 첫날이고 병원이라는 공간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은 다들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난번 입원이 너무 기억에 남아 친절과 배려, 전문성 베스트 의료진이 있는 92병동이 되었으면 했는데 이번에도 92병동으로 되었습니다.
한결같은 92병동 간호사님들, 황영석 교수님까지 모든게 너무나 완벽하였습니다.
첫 입원부터 재입원까지 시간의 공간이 있었는데도 입원 시 바로 알아봐 주시고 상세한 설명과 주의 사항, 입원 후 생활 방침들 언제나 FM 같은 의료진분들의 모습에 마음에 있던 약간의 두려움도 없어진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술 후 고열이 많이 발생하여 고생한 걸 기억하시는지 언제든지 오셔서 열 체크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이상 있을 시 바로바로 알려달라고 하셨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보호자도 역시 서울아산병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의료진분들 한 분 한 분 정말 최고입니다.
다만 김규리 간호사님, 이송이 간호사님을 칭찬하는 이유는 세상에서 그 어렵다는 한결같은 미소와 친절, 같은 병실 환자 이상 유무, 일정을 미리 파악하는 전문성까지 정말 최고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빨리 완쾌하여 병원에 오면 안 되지만 만약 오면 서울아산병원으로 올 것입니다.
병오년 시작 첫날부터 92병동 의료진분들, 이송이, 김규리 간호사님, 저를 치료해 주신 황영석 교수님 글로나마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새해 첫날 가장 큰 선물을 받고 갑니다.
칭찬받은 직원
김규리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내과간호1팀(92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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