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병동 간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든 간호사님들께서 환자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늘 친절하고 세심하게 보살펴 주셔서 머무는 동안 큰 위로와 안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우수민 간호사님을 꼭 칭찬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간호사님께서 환자분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게 제 마음에 남았습니다.
특히 잘 듣지 못하시는 환자분을 응대하시는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대부분은 목소리를 크게 해서 설명하시곤 하는데 우수민 간호사님께서는 환자분 가까이 다가가 귀에 대고 또박또박 천천히, 이해하기 쉽게 하나하나 차분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모습에서 환자를 향한 진심 어린 배려와 존중이 느껴졌고 제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간호사라는 직업이 단순히 의료적 도움을 넘어 환자에게 큰 위로와 감동 그리고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수민 간호사님의 모습에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분이 계신 병동이라면 환자분들도 훨씬 편안하고 든든한 마음으로 치료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늘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를 돌봐주시는 115병동 모든 간호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우수민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외과간호2팀(115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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