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진단받고 숨도 안 쉬어질 정도로 힘들었을 때 윤덕현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너무도 친절히 대해 주셨고 임상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교수님 유튜브를 보며 걱정이 사라졌고 열심히 치료에 임했습니다.
처음에는 열도 많이 나 두렵기도 했었지만 차차 미열 상태로 가고 음식도 잘 드십니다.
골수검사 결과 완전 관해와 음성으로 나와서 꿈만 같았고 가족들이 활력을 되찿았습니다.
교수님의 활발한 연구로 너무나 큰 희망을 주셨습니다.
다른 분들도 제 글로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교수님 항상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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